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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1호 대미투자, 6월 법 시행 이후…日보다 늦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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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06:27

김정관 산업장관 "1호 대미투자, 6월 법 시행 이후…日보다 늦지 않아"

간단 요약

한미 무역 합의에 따른 첫 대미 투자는 6월 대미투자특별법 시행 이후 발표됩니다.

김 장관은 루이지애나 LNG 터미널 사업이 첫 투자일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미 무역 합의에 따른 한국의 첫 대미 투자 발표가 6월 이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현지 시간 6일 워싱턴DC 인근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만나 실질적인 조율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6월 대미투자특별법 시행 이후에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김 장관은 설명했습니다. 최근 루이지애나주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사업이 첫 대미 투자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나 아직 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투자 지연 우려에 대해 김 장관은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일본과의 비교보다는 상업적 합리성, 양국의 이익 부합 여부, 우리 기업들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지 등의 기준에 따라 차분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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