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북송금 수사팀 "'연어·술파티' 징계는 공소취소 명분…중단해야" 반발
뉴스보이
2026.05.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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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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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는 '연어·술접대 의혹' 당사자로, 대검 감찰위의 징계 심의가 진행 중입니다.
수사팀은 이번 징계가 대북송금 사건 공소 취소의 정치적 명분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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