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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출산' 신생아 숨진 채 발견…20대 친모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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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16:17

'모텔 출산' 신생아 숨진 채 발견…20대 친모 입건

간단 요약

20대 친모는 지난 2월 말 모텔에서 아이를 낳고 익사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친모는 임신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산부인과 진료 기록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양천구의 한 모텔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20대 친모 A씨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2월 말 A씨가 모텔 객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출산 당일 직접 119에 신고했지만, 이미 아이를 낳고 몇 시간이 지난 뒤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객실 화장실에서 숨을 거둔 신생아를 발견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아기의 사인이 익사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임신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하며 범행 의도를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A씨가 출산 전 산부인과 진료를 받은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관련 자료를 토대로 A씨가 임신 사실을 사전에 인지했는지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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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12:13
다음생에 너같은 부모아래서 태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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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12:04
상식적으로 말이되는가?산부인과 진료기록이 아니더라도 자기몸상태 자신이 더잘알거고 비정상적으로 불러오는 배를 보고도 모를수가 있는가?그리고 옆에 자고있는 여친이 출산의 고통속에 기절까지 했다면서 옆에서 자고만 있었다는 남자도 상식적으로 있을수없는 상황이 아닌가?반전이라는 말자체가 어불성설이고 둘이 죽이려고 작정하고 모텔에 들어간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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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12:05
동물도 지 새끼는 보살 피는데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세상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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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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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8:19
미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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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8:27
아니 똥구멍에서 나오는지, 다른데서 나오는지 그걸 착각하는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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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8:28
낙태 쉽게 해줘야 하는 이유임. 낙태 접근성을 낮춘다고 한들, 원하지 않는 임신, 출산에 의한 아이가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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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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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7:17
애를낳고도 임신사실몰랏다???? 말이 말같지않은세상 미쳐돌아간다. 친모가 자기애를때려죽이는게 다반사인 한국. 망신넘어 미친나라로뵌다. 세상이꼴로만든게 인간이고 그런인간만든건 정치다.인간멸종이답이고 새로창조된 피조물이 탄생할탠데 어떤 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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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7:10
처벌이 약하니까 이런 사건이 자주 재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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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8:20
살인죄 적용하고 신상공개 해야 유사범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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