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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노트북 농장' 운영하며 北 위장취업 도운 미국인 2명 실형…北에 120만 달러 이상 수익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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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16:21

美법원, '노트북 농장' 운영하며 北 위장취업 도운 미국인 2명 실형…北에 120만 달러 이상 수익 안겨

간단 요약

이들은 '노트북 농장'을 운영, 북한 IT 인력이 훔친 신분으로 미국 기업 약 70곳에 위장 취업하도록 도왔습니다.

두 미국인 공범은 각각 징역 18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수익은 북한 무기 프로그램에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법원은 북한 정보기술 노동자들의 불법 위장 취업을 도운 미국 국적자 2명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현지 시각 6일, 테네시주 출신 매튜 아이작 누트와 뉴욕 출신 에릭 은테케레제 프린스가 각각 징역 18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 내 이른바 노트북 농장 운영자들에 대한 7번째와 8번째 선고 사례입니다. 노트북 농장은 훔치거나 위조한 미국인 신분증을 이용해 북한 노동자들을 미국 기업의 IT 일자리에 취업시킨 뒤, 이들이 원격으로 미국 내 노트북에 접속해 업무를 하도록 운영됩니다. 이들은 미국 기업 약 70곳에 피해를 줬으며, 북한은 이를 통해 120만 달러, 우리 돈 약 17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미 당국은 해당 자금이 북한 무기 프로그램에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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