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美법원, '노트북 농장' 운영하며 北 위장취업 도운 미국인 2명 실형…北에 120만 달러 이상 수익 안겨
뉴스보이
2026.05.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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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6:2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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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노트북 농장'을 운영, 북한 IT 인력이 훔친 신분으로 미국 기업 약 70곳에 위장 취업하도록 도왔습니다.
두 미국인 공범은 각각 징역 18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수익은 북한 무기 프로그램에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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