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끄럽다" 2살 아들 폭행 후 셔츠로 결박해 살해, 폐가에 시신 유기한 20대 부부 구속기소
뉴스보이
2026.05.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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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13: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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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폭행 후 셔츠로 결박해 살해, 탈수 증세로 사망했습니다.
친부는 혐의 부인하지만, 아내는 모든 혐의를 인정했으며 장인도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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