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친딸 성폭행

"고아원 보낸다" 협박, 8년간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친부…2심도 징역 20년

logo

뉴스보이

2026.05.10. 09:07

"고아원 보낸다" 협박, 8년간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친부…2심도 징역 20년

간단 요약

첫 범행 당시 딸은 6세였고, 200회 넘게 성폭행했습니다.

친아들도 강제추행했으며, 취업제한 10년과 보호관찰 5년도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친딸을 8년간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5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박광서)는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8년간 친딸 B양을 200회 넘게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첫 범행 당시 B양은 6세에 불과했으며, A씨는 “고아원에 보내겠다”고 협박하며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A씨는 함께 양육하던 친아들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보호관찰 5년도 유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44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0:17
개도 그런 짓은 안한다..
thumb-up
67
thumb-down
0
best 2
2026.5.10 00:39
와 이건 역대급. 살인자보다 더한놈.
thumb-up
24
thumb-down
0
best 3
2026.5.10 00:52
6세 인간이 아닌데 살릴 필요가 있나
thumb-up
19
thumb-down
0
서울신문
29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1:09
판결 전에 일단 자르거나 화학적 거세부터 진행하고 시작하자
thumb-up
251
thumb-down
3
best 2
2026.5.10 01:12
최소 딸이 살면서 아빠를 다시는 못보게 양형기간을 줘야하는거 아닌가?
thumb-up
166
thumb-down
2
best 3
2026.5.10 01:19
20년이라뇨 하... 법이 진짜 너무하네.평생 형을 살아도 부족하다. 자기 친딸을. 너무 화나요
thumb-up
48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1:54
와 이런걸 살려두나
thumb-up
28
thumb-down
0
best 2
2026.5.10 02:09
글을 읽으면서 분노함에 치가 떨립니다.친딸을 6살부터 수백번 성폭행을 했다면 인간이 아니다.이쯤돼면 무기징역을 선고해야 합니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5.10 01:59
사회와 영구격리가 필요한데 고작20년이라구? 한국 판세는 이런일이 정상적으로 보이는가보네 환장하겠네 ..
thumb-up
11
thumb-down
1
속보
오늘 02:51 기준
1
1일전
[속보] 미군 "오만만서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 선박 2척 무력화"
2
1일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3
1일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4
2일전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5
2일전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 계속 유지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