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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회장 "청년기업가대회, 10대에도 기회"…"미국에선 10대도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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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1. 19:16

홍선근 회장 "청년기업가대회, 10대에도 기회"…"미국에선 10대도 창업"

간단 요약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이 청년기업가대회 지원 대상을 10대까지 확대할 뜻을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머니투데이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하며 혁신 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이 청년기업가대회의 지원 범위를 10대까지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 미래자문단 출범식에서 김하경 ZDVC 대표의 창업 경험을 들은 뒤 나온 발언입니다. 김하경 대표는 22세에 창업하여 두 차례 실패를 겪었으며, 미국에서는 10대들도 부모 권유로 창업해 투자를 받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홍선근 회장은 이에 공감하며 청년기업가대회의 나이 제한을 낮추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청년기업가대회는 2011년부터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고 수상 기업의 후속 투자 및 기업가치 제고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경진대회입니다. 홍 회장은 미래자문단 출범 격려사에서 젊은 창업가들의 역할과 지혜를 모으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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