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샤오산후

#조혈모세포 기증

#백혈병

#중국

#중국 조혈모세포 기증자 프로그램

"아기 살리러 가요" 생업 포기한 中 사장, 골수 기증 후 '대박'…끝없이 늘어선 손님들

logo

뉴스보이

2026.05.11. 19:09

"아기 살리러 가요" 생업 포기한 中 사장, 골수 기증 후 '대박'…끝없이 늘어선 손님들

간단 요약

생면부지 백혈병 세 살 아기를 위해 생업 중단, 430만 원 손실을 감수했습니다.

미담이 퍼져 영업 재개 시 60여 팀이 줄을 섰고, 다른 성에서도 찾아오는 등 대박이 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안후이성에서 바비큐 노점을 운영하는 샤오산후(33) 씨가 백혈병을 앓는 세 살 아이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기 위해 생업을 중단했습니다. 샤오 씨는 지난달 13일간 가게 문을 닫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기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할 예정이라고 자신의 SNS를 통해 전했습니다. 그는 2019년 기증 프로그램에 등록했으며, 백혈병을 앓는 아이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노점을 연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았던 샤오 씨는 이번 휴업으로 약 2만 위안(약 430만 원)의 손실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그의 사연은 온라인상에서 2만 6000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지난달 27일 성공적으로 기증을 마친 샤오 씨가 노동절 연휴 첫날인 5월 1일 영업을 재개하자, 60여 팀의 시민들이 영업 시작 전부터 긴 줄을 서서 그를 기다렸습니다. 일부 손님은 샤오 씨를 직접 만나기 위해 다른 성에서 비행기와 자동차로 7시간을 달려오는 정성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인파가 몰리자 지역 외식 협회와 적십자 자원봉사자들이 일손을 돕기 위해 현장에 나섰습니다. 샤오 씨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주목받는 것보다 백혈병 환자들에게 더 많은 관심이 쏠리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샤오 씨의 선행은 실제 기증 참여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시민은 그의 사례를 보고 안심하고 기증 프로그램에 등록했다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중국 조혈모세포 기증자 프로그램(CMDP)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등록 기증자는 약 380만 명에 달하며, 이 중 2만 2000여 명이 실제 기증을 실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11 10:27
돈 안들인 광고가 대박났네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5.11 08:30
이런점은 보고 배울만 하네..암튼 멋지십니다. 저희 아버지도 백혈병으로 돌아가셔서 마음이..참. 선행하는 일도 마음먹기 힘든데, 중국 기사지만 중국분들 돈쭐 많이 내주시길~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