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위

#최병민

#마약

#박왕열

#비트코인

#텔레그램

박왕열에 380억 마약 공급한 '청담' 최병민 신상 공개…50세

logo

뉴스보이

2026.05.12. 09:27

박왕열에 380억 마약 공급한 '청담' 최병민 신상 공개…50세

간단 요약

최병민은 필로폰 46kg 등 380억 상당의 마약을 텔레그램으로 유통했습니다.

마약 수익으로 68억 상당의 비트코인과 슈퍼카로 호화 생활을 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에게 수백억 원 상당의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병민(50)의 신상정보가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최병민은 201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텔레그램을 통해 필로폰 약 46㎏, 케타민 약 48㎏, 엑스터시 약 7만6000정 등 380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21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최병민은 박왕열에게 케타민 2㎏과 엑스터시 3000정을 공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늘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한 달간 최병민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병민은 마약 유통 수익으로 약 68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고가의 부동산과 슈퍼카를 소유하는 등 호화 생활을 즐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박왕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병민의 범행 정황을 확인하였으며, 지난달 10일 태국 현지에서 그를 검거하고 이달 1일 국내로 송환했습니다. 최병민은 어제 구속 송치되었으며, 경찰은 해외에 체류하며 마약을 유통한 조직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0:21
왜 범죄자의 동의를 구할까.미친
thumb-up
31
thumb-down
1
best 2
2026.5.12 00:21
ㅋㅋㅋㅋ 크넘하구 똑같은넘 ㅋㅋㅋㅋ ㅋㅋㅋㅋ 재판받고 감옥가라 ㅋㅋㅋㅋ ㅋㅋㅋㅋ 법카로다 초밥을다 조진연과 더불어서 ~~~~~~~~~~~~~~~~~~~~~~~~~~ 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thumb-up
11
thumb-down
8
best 3
2026.5.12 00:20
한국산 물뽕, 美·호주로 밀수출
thumb-up
9
thumb-down
0
프레시안
19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0:35
극좌 틀포티 ㄷㄷㄷㄷㄷ
thumb-up
54
thumb-down
38
best 2
2026.5.12 00:36
진짜 평범하게 생긴거 같은데.. 그냥 동네 아저씨…
thumb-up
38
thumb-down
0
best 3
2026.5.12 00:35
차기 민주당 대표 후보 축하합니다
thumb-up
34
thumb-down
23
부산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0:48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란게 가장 무섭다
thumb-up
71
thumb-down
1
best 2
2026.5.12 00:49
박왕열 "내가 입을 열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진다. 옷 벗을 검사도 많을 것" 누가 떨고있을까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39
thumb-down
1
best 3
2026.5.12 00:53
마약왕보다 무서운 자기죄 뭉개는 조선왕 소환한 정권도 있네요~이란에 선박얻어맞고도 쉬쉬하는 나무호, 통일교 까르띠에 받고 증거인멸한 전재수, 수백명이 죽고 유품도제대로 안건지고 뭉갠 무한공항사고 특검추진해야한다. 자기죄수사 멈추고 자기죄수사한 검사 징계 역수사한다는 내란수괴, 공소취소특검법 =리자이밍 무죄법 섯거 찢 어게인 막아야합니다
thumb-up
22
thumb-down
17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