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미애

#장동혁

#이재명

#특검

장동혁, 추미애 '공소취소 특검이 명예회복' 발언에 "보수의 어머니 돌아왔다" 힐난

logo

뉴스보이

2026.05.12. 09:15

장동혁, 추미애 '공소취소 특검이 명예회복' 발언에 "보수의 어머니 돌아왔다" 힐난

간단 요약

추미애 후보는 '조작기소 특검'의 공소취소 조항을 명예회복이라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하며 비판, 추 후보의 도지사 역할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발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지난달 29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조작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조항이 삽입된 것을 두고 "피해자 명예회복이 왜 잘못이냐"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이에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소취소 특검'이 '억울한 피해자의 명예회복'이란다"라며 비꼬았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하며 "이재명이 억울한 피해자면 대한민국에 감옥 갈 사람이 누가 있나"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지사가 될 경우 "용인 삼성 반도체 새만금 보내자고 앞장설 지도 모르겠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37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3:02
됐고 집은 다 팔았어? 그거부터 출발하자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5.12 01:52
"이재명이 억울한 피해자면 대한민국에 감옥 갈 사람이 누가 있냐" -> 너너. 장동혁이 너. 그리고 국짐것들 싸그리 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5.12 01:35
막 세게 얘기하면 극우애들이 좋아하지... 그래... 저런 것이 국힘당 대표라니 딱 맞는거 같다..!!
thumb-up
4
thumb-down
0
JIBS
33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2:57
조작은 민주당 특기인거고...조작조차도 법원이 판단하는거지. 재판 받으면 될걸, 이란에 공격당해 국민이 다쳤는데도 쉬쉬거리며 뻘짓하는 이재먕은 빨리 내려와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5.12 00:00
서영교 추미애 혜경궁김씨 3명 보수의 어머니 민주당 암덩어리 ㅋㅋ
thumb-up
9
thumb-down
2
best 3
2026.5.12 00:39
조작기소인지 뭔지 의혹이 있으면 제3자인 사법부가 판단해야지 왜 법죄피의자 당사자가 판단하냐구 대통령되면 법위에 황제야? 떳떳하면 재판 받으라니까 그게 그렇게 무서워
thumb-up
8
thumb-down
0
한겨레
33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2:29
조작으로 기소한 범죄자들이 반성은 커녕, 정상으로 되돌리려는 노력을 오히려 범죄화 프레임으로 몰고가고 있고, 그 작업이 2찍들에게 먹혀들고 있다. 지선 끝나면 더 강력한 힘으로 내란정당 해산과 그 종자들을 물청소하는 일에 전력해야한다. 이들과 같이가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5.12 02:28
비교할걸 해라. 저딴게. 당대표라니. 쯧쯧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5.12 02:21
느그들 요즘 집단 마약 하냐? 눈빛 부터 생각 없이 뱉는 막말 까지 전부 맛이갔어...도저히 약 안하고서는 나올수가 없는 막말이다
thumb-up
1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04 기준
1
14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2
21시간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3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4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 답변 방금 읽어…완전히 용납 불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