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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남권 유일 '데이터 안심구역' 선정…미개방 데이터 부산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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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09:01

부산시, 동남권 유일 '데이터 안심구역' 선정…미개방 데이터 부산서 푼다

간단 요약

부산시는 동남권 유일 과기정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최대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미개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정하는 특화 공간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동남권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데이터 안심구역 전환지정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시는 최대 2억 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데이터 안심구역은 외부 반출이 제한된 미개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정하는 특화 공간입니다. 부산시는 부산테크노파크와 협력하여 해운대 센텀시티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내 '데이터 오픈랩'을 국가 지정 데이터 안심구역으로 전환합니다. 지난 2022년 8월 개소한 데이터 오픈랩은 교통, 인구, 부동산 등 6개 분야 240종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지역 데이터 활용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번 전환을 통해 국가 차원의 보안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시는 데이터 안심구역을 중심으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와 부산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를 연계하여 데이터 전 주기 통합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개방 데이터부터 가명정보, 미개방 데이터까지 한곳에서 다루는 통합 플랫폼을 완성한다는 구상입니다. 부산시 김동현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데이터 안심구역 지정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했으며, 동남권을 대표하는 데이터 활용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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