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현주건조물방화

#광주 남부경찰서

#손 소독제

#아파트 승강기

#10대

"불 붙나 궁금해서" 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 불 붙인 10대 입건

logo

뉴스보이

2026.05.12. 10:09

"불 붙나 궁금해서" 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 불 붙인 10대 입건

간단 요약

10대 A군은 '불이 붙나 궁금해서' 라이터로 불을 붙였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승강기 그을음 등 20만 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파트 승강기 내 손 소독제에 불을 붙인 10대 A군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군을 입건하여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전날 밤 11시 10분쯤 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 승강기에 비치된 손 소독제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군은 알코올이 든 손 소독제에 불이 붙는지 궁금하여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군이 승강기에서 내린 직후 내부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이웃 주민이 곧바로 불을 껐습니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승강기 내부가 불에 그을리는 등 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32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0:18
금융치료 받고 정신 좀 차려라. 지능이 가장 문제일 것 같지만. 정 실험이 하고 싶으면 손바닥에 짜내고 밖으로 나와서 손바닥에 불붙이지 그랬냐. 덜도 아니고 한참 떨어진 놈.
thumb-up
68
thumb-down
2
best 2
2026.5.12 00:20
왜 10대가 라이터가 있었을까.
thumb-up
42
thumb-down
0
best 3
2026.5.12 00:38
엄하게 벌하지 않으면 미래에 엄청심한 중범죄자가 될것이다!
thumb-up
16
thumb-down
1
연합뉴스TV
23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2:03
그러다 대형 사고 났어도~~~ 촉법 소년이라지 ㅠ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5.12 02:06
자기 손바닥에 몇번짜서 불붙여 봤어야지 ㅠㅠ 그래야 불이 무서운걸 알텐데
thumb-up
16
thumb-down
1
best 3
2026.5.12 02:11
이걸 호기심이라고? 하긴 옥상 벽돌 던지기도 실험이라하더니
thumb-up
7
thumb-down
0
머니투데이
15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0:25
전라도다 그럴만 하다
thumb-up
14
thumb-down
13
best 2
2026.5.12 00:54
과학실험을 엘레베이터에서 하노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12 00:59
손소독제 불붙이면 퍼런불꽃 생기는데 밝은데서는 잘 안보입니다 불붙은줄 모르고 내렸을수도 있겠네요 큰불안나서 다행이고 앞으로 조심하길
thumb-up
2
thumb-down
2
속보
오늘 04:00 기준
1
14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2
21시간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3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4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 답변 방금 읽어…완전히 용납 불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