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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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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0:22

포스코,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 나선다

간단 요약

5월 바다의 날을 맞아 포항·광양 무인도서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민관 협력으로 해양 쓰레기 수거 및 바다숲 조성 등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호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가 5월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포항과 광양에서 무인도서 해양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에 나섭니다. 지난달 22일 양측은 민간과 함께하는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보호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양측은 앞으로 무인도서 및 인근 해역 정기 정화 활동, 민관 합동 해양정화 캠페인,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대국민 인식 제고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기존 사업장 중심 활동 범위를 경상·전라 지역 무인도서까지 확대합니다. 그 첫 활동으로 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포항 구만리 인근 무인도와 전남 고흥 삼도 등지에서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2009년 발족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현재까지 2만 4천여 명이 참여하여 누적 2,468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다이버 자격증을 보유한 봉사자 180여 명은 수중 폐기물과 해적생물을 수거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포스코는 바다 사막화 방지를 위해 인공어초 트리톤 설치와 바다숲 조성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민관 협력 구조가 한시적으로 그치지 않도록 제도적·기술적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양 환경 보호와 탄소 저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장기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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