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들이 일본에서 열린 'K컬렉션 위드 케이콘 재팬 2026' 행사에서 총 1,780만 달러(약 250억 원)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뷰티, 식품, 패션 등 50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수출상담회와 판촉전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뷰티, 푸드, 생활용품 분야 14개사는 준비한 제품을 모두 판매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현지 바이어 79개사와 436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기능성 화장품 기업 에이티움은 1,000만 달러, 건강식품 기업 아이힐은 여성 유산균 제품으로 약 30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습니다. 판촉전에는 사흘간 약 12만 명이 방문하여 4만 4,000달러(약 6,400만 원)의 현장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상생협력재단 관계자는 K컬렉션이 현지 소비자의 직접 체험이 실질적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형 해외진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연계 판로지원과 바이어 매칭 고도화를 통해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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