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카오페이

#AI

#초개인화 서비스

#제로 프릭션

#결제

카카오페이 “결제액 7년간 11배 성장… AI 결제 인프라 구축할 것”

logo

뉴스보이

2026.05.12. 11:26

카카오페이 “결제액 7년간 11배 성장… AI 결제 인프라 구축할 것”

간단 요약

카카오페이는 AI 기반 제로 프릭션 환경을 목표로, 초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미래 결제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온·오프라인 결제 1위 전략으로 AI 연동과 혜택 확대를 추진하며, 내년까지 오프라인 사용자 1천만 명 확보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페이톡(Paytalk)’ 세미나에서 AI 기반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결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미래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사용자가 고민 없이 AI가 최적의 혜택을 찾아 결제하는 ‘제로 프릭션(Zero Friction)’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안대성 온라인 페이먼트 클랜장은 올해 국내 1위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위한 3대 전략으로 에이전틱 AI 결제 환경 선도, 플랫폼 혜택 생태계 확장,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마케팅 구현을 제시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자체 AI 서비스인 ‘AI로 나만의 혜택 찾기’를 ‘소비 리포트’로 고도화하고, 챗 GPT 및 카카오톡의 새로운 AI 서비스 ‘카나나’와의 결제 연동을 준비 중입니다. 또한 리눅스 재단의 ‘x402 재단’에 참여하여 세계 표준의 에이전틱 AI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섭니다. 김상옥 오프라인 페이먼트 클랜장은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여 오프라인 결제 1위 자리를 굳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삼성페이, 제로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 300만 개 이상의 결제처를 확보했으며, ‘자산경량화’ 전략으로 매장 효율화를 돕고 있습니다. 월 최대 3만 원 적립 등 체감도 높은 혜택 설계 결과, 2026년 4월 월간 혜택 경험자 수는 2024년 상반기 대비 2.4배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카카오페이는 내년까지 오프라인 사용자 1천만 명과 가맹점 100만 개를 확보하여 카드사를 포함한 결제 업계 ‘탑 4’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오승준 페이먼트 그룹장은 2014년 국내 최초 모바일 간편결제로 시작한 카카오페이가 온·오프라인 100대 브랜드의 95% 이상이 도입한 거대 생태계로 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4:01 기준
1
14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2
21시간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3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4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 답변 방금 읽어…완전히 용납 불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