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3년 불복해 항소
뉴스보이
2026.05.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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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13: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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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전 해병대 1사단장은 채 상병 순직 관련 1심 징역 3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안전 의무를 저버리고 위험한 수중수색을 지시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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