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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한지아, 한동훈 정형근 후원회장 위촉에 "급해도 선 지켜야"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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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3:31

친한계 한지아, 한동훈 정형근 후원회장 위촉에 "급해도 선 지켜야" 쓴소리

간단 요약

한지아 의원은 한동훈 후보 지지하지만, 정형근 위촉은 인권 등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필요시 한동훈 후보 도울 것이며, 이번 발언은 정치 건강 위한 소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구갑 후보 캠프의 정형근 전 의원 후원회장 위촉 논란과 관련해 급할 때도 원칙과 선은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12일 MBC 뉴스투데이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면 지켜야 할 원칙과 선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지아 의원은 정형근 후원회장 임명에 대해 사전에 알지 못했지만, 민주주의의 최종 목표는 인권이기에 그런 가치들이 굳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주변에서 더 건강한 목소리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의원은 법치주의자유민주주의 가치, 따뜻한 공동체 구현 의지에 있어 한동훈 후보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지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공식적인 선거운동이나 캠프 역할은 맡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필요하다면 조용히 돕고 부산에도 적극적으로 갈 생각이라고 밝히며, 당내 징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치가 건강해야 한다는 명제 아래 움직일 생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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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01
한지아 의원님 급해서 후원회장으로 모신 게 아니고 지역에서 추대를 한 겁니다 그리고 고문했다는 말을 두고 그러는 것 같은데 그건 정확하게 밝혀 지지도 않았으며 그 당시 정형근 씨에게 조사를 받았던 조갑제 대기자님은 고문 같은 건 있지도 않았고, 정형근 씨가 아주 정확하게 일을 잘 하더라고 했습니다 역사는 항상 공과가 있는 법입니다 정현근 씨가 공만검사라느 게 뭐가,잘못 되엤나요 그럼 간접을 잡지 말아야 된다는 말인가요 그분이 이뤘던 업적도 많다는 걸 알아주십시오 지금 조심스러운 때 말을 삼가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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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06
국민소속 무소속 한동훈 후보자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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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14
범죄자가 대통령 하고 있는 지경인데 의혹 조차도 차단해버리면 무슨 확장을 합니까. 한동훈을 반대하던 인물조차 한동훈의 소신과 가치에 이제는 동의하는 것이니 의미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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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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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3:09
한지아씨 한테 돌려주고싶은 말이네요 급해도 선은지켜야지 한동훈이 뭡니까?한동훈이가 한게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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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21
북구 사람들은 너가 누군지도 모른다. 넌 가만 있는게, 한동훈 도와 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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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17
제명해줘라 지맘대로하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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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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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05
한지아의원 오늘KBS에 나와서 방송중 너무 차분하고 답변 내용또한 정제되고 고급스러웠다 한지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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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53
한가발 그니깐 석열시즌2. 그동안언행이 모두거짓인게 들통난거지 주변에서 만류해도 독불장군 처가댁따라가다 망한 석열이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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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15
나도 한동훈을 지지한다 그러나 정형근을 끌어당기는 일은 큰 오점이다 정형근은 절대 손대지 않고 혼자서 묵묵히 해도 이길듯 하다 뭇소처럼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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