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친한계 한지아, 한동훈 정형근 후원회장 위촉에 "급해도 선 지켜야" 쓴소리
뉴스보이
2026.05.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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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13:3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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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의원은 한동훈 후보 지지하지만, 정형근 위촉은 인권 등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필요시 한동훈 후보 도울 것이며, 이번 발언은 정치 건강 위한 소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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