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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우크라이나 외교장관 방한 협의 중"…北포로 송환 논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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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3:50

외교부 "우크라이나 외교장관 방한 협의 중"…北포로 송환 논의할 듯

간단 요약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은 내달 6월 중 방한이 전망됩니다.

러시아군으로 참전했다가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행을 희망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외교부는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의 방한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12일 밝혔습니다. 시비하 장관은 내달 중, 즉 6월에 방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방한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송환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되었다가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습니다. 리모씨와 백모씨로 알려진 이 북한군 포로들은 북한이 아닌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달 이들의 생명·신체 및 정신건강 보호와 대한민국 입국을 위한 인도적 조치를 촉구하는 의견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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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01
참 빨리도 하네ㅋ외교부에 대장동변호사들을 꽂아줬는데 대장동변호할때처럼 빠릿하게 못움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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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57
비엔나협약에 의거 당연히 우리나라에 와야한다. 제발 악의축 눈치보지 말고 당연한 주권행사 당당히 좀 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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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11
우리전쟁은 아닌데 뭔가실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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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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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3:15
지금도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이번 방한으로 실무적인 송환 절차가 진행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환에 필요한 절차들 속속히 진행하여 얼른 한국땅을 밟게될 날이 왔음 좋겠네요. 명백한 귀순의사를 밝힌 이상 우리 국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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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42
선택은 본인의 자유이지만 김신조의 사례에서 보듯이 그들이 한국땅을 밟는 즉시 그들의 부모들은 여러가지로 불리익을 당할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군인선서를 한 군인들이기때문이다. 즉, 선택은 본인의 자유이지만 그에 대한 대가, 역시 본인들이 져야 한다는것이다. 이것은 피의 진리이다. 내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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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3:59
지금도 너무 늦었어요. 이번 방한으로 송환절차가 빠르게 진행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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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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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3:25
외교부가 정신나갔나보네 북한압잡이 노릇이나하고 말이지 나라 꼬라지 잘돌아간다 저래서 좌파정권 집권하면 절대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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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00
이번 방한으로 빠르게 송환절차가 이뤄지길 부모된 맘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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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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