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LB, "킴리아 한계 넘는다"…차세대 'KIR-CAR'로 고형암 정조준
뉴스보이
2026.05.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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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14:4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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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CAR은 NK세포 신호 체계를 접목하여 T세포의 불필요한 활성화를 막아 고형암 치료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현재 메소텔린 발현 고형암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전체 항암 시장 90% 이상인 고형암 시장을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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