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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속 'V' 조심하세요"…사진 한 장에 내 지문 통째로 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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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9:27

"셀카 속 'V' 조심하세요"…사진 한 장에 내 지문 통째로 털린다

간단 요약

AI와 고화질 카메라로 1.5m 이내 사진에서 지문 복원이 가능해졌습니다.

유출된 지문은 변경이 어려워 금융 사기 등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진 촬영 시 흔히 하는 '브이(V)' 포즈가 개인 정보 유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과 고화질 카메라 성능이 발전하면서 사진 속 손가락만으로도 지문 복원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입니다. 최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한 프로그램에서 금융 전문가 리창은 유명인의 셀카 사진을 활용해 지문 복원 가능성을 시연했습니다. 손가락이 카메라를 향한 채 1.5m 이내에서 촬영된 사진은 지문 추출 가능성이 높으며, 1.5~3m 거리 사진도 일부 정보 복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사진 보정 프로그램과 AI 도구를 활용해 저해상도 이미지에서도 손가락 지문 능선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징지우 중국과학원대학교 암호학 교수는 고화질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일수록 브이 포즈 손가락을 통한 생체 정보 복원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지문은 비밀번호와 달리 한 번 유출되면 변경이 어려운 영구적 생체 정보로, 유출 시 금융 사기나 신원 도용 등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손가락이 선명하게 드러난 사진은 온라인 공개를 자제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기기에 지문 등록을 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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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8:37
어우 무서운 세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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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9:39
도대체 이놈의 ai 때문에 좋아지기는 커녕 범죄수단만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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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8:55
중긕산 뷰티 필터 쓰면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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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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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0:48
손톱쪽으로 브이 해야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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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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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6:09
겁나는 세상일세... 무서워 살것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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