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살 아들 학대·살해 후 시신 유기한 '악마 부모' 첫 공판…외조부 징역 1년 6개월 구형
뉴스보이
2026.05.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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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8: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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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는 학대와 방치로 아이를 숨지게 했고, 첫 공판에서 혐의 인정 여부는 보류했습니다.
외조부는 시신 유기 도운 혐의를 인정했으며, 친모는 출산 예정 임산부로 보석을 청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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