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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밟아 췌장 절단' 정인이 학대 방조 양부, 5년 만기 출소…누리꾼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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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8:35

'발로 밟아 췌장 절단' 정인이 학대 방조 양부, 5년 만기 출소…누리꾼 '공분'

간단 요약

양부 안모는 정인이 학대 방조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만기 출소했습니다.

양모 장모는 살인 등 혐의로 징역 35년 확정, 사건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이가 학대로 숨진 사건과 관련하여, 이를 방조한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던 양부 안모가 13일 만기 출소했습니다. 정인이는 2020년 1월 양부모에게 입양된 후 양모 장모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습니다. 결국 같은 해 10월 13일 외력에 의한 복부 손상으로 사망했습니다. 당시 정인이는 양모 장모가 발로 복부를 밟아 췌장이 절단되고 장간막이 파열된 상태였습니다. 안모는 정인이가 지속적인 학대를 당하는 과정을 방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 재판부는 안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으며, 대법원에서 이 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양모 장모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35년형을 확정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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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5:12
저런 악마를 다시 사회에 풀어놓다니...또다른 희생자가 나와야 법이 바뀔것인가! 말로만 출산안한다 어쩌니 개소리 그만하고! 이미 태어난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수있는 사회환경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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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5:17
벌써 출소하다니 미쳤네.. 지옥으로 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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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5:46
엇그제 들어간거 같은데 벌써 출소?? 뭐 감옥 구경만 시켜주고 내보내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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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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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10
2023년 인천 초등생 학대 살인사건의 친부 이x원도 3년 3개월의 짧은 복역을 끝내고 출소했습니다. 언론에서 다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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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47
이게 뭔....아직도 정인이 그 지옥같은곳 가기전에 선생님품에 안겨있던거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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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54
저런 천사같은 아기를 .... 진짜 악마다. 교회 독실하게 믿는다는놈들 진짜 뇌가 절여져서 죄의식이 없다. 하나님들먹이며 지 행동 정당화하는데 기가 막히다.안씨 장씨도 아기를 저렇게 해놓고 교회에선 입으론 좋은말만했겠지. 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 아기야... 어른으로써 미안하다. 너는 아무 잘못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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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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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8:34
재판도 안 받고 뻐팅기며 아예 죄를 없애려는 놈도 있는데,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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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8:48
5년 ?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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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8:50
벌써나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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