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발로 밟아 췌장 절단' 정인이 학대 방조 양부, 5년 만기 출소…누리꾼 '공분'
뉴스보이
2026.05.1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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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8: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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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 안모는 정인이 학대 방조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만기 출소했습니다.
양모 장모는 살인 등 혐의로 징역 35년 확정, 사건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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