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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위해 '팀-KOMIPO C-LINK'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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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22:57

중부발전,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위해 '팀-KOMIPO C-LINK' 출범

간단 요약

발전소 운영 노하우를 건설현장에 적용, 발주청-도급사-하수급사 핫라인을 구축합니다.

합동점검, 안전 이슈 공유, 전문가 컨설팅으로 실효적인 안전 거버넌스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팀(Team) KOMIPO C-LINK'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제도는 발전소 운영·정비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O M LINK' 안전 협력체계를 건설현장으로 확대한 것입니다. 발주청도급사, 하수급사 간 긴밀한 핫라인을 구축하여 실효적인 안전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사업별 분기 1회 이상 합동점검 실시, 대내외 안전 이슈 신속 공유, 안전물품 및 외부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이 있습니다. 안성규 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모두가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여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Team KOMIPO C-LINK'는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연말 성과 분석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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