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위

#조진웅

#디스패치

#소년법

'조진웅 소년범 전력' 첫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 '무혐의' 처분

logo

뉴스보이

2026.05.19. 07:48

'조진웅 소년범 전력' 첫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 '무혐의' 처분

간단 요약

기자들은 소년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수사기관은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고 사건을 불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을 최초 보도하여 고발당한 디스패치 기자 2명이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11일 이들에 대한 소년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고 검찰에 불송치했습니다. 이로써 5개월간 진행된 수사가 종결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12월 디스패치가 조진웅의 10대 시절 범죄 전력과 소년보호처분 사실을 보도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보도 이후 조진웅은 미성년 시절 잘못된 행동이 있었다고 인정한 뒤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47개의 댓글
best 1
2026.5.18 22:43
고발되어있었다는게 더 어이없네. 보도 안했으면 그 추한 과거를 모른채 계속 티비에서 봐야했을거 아냐;;
thumb-up
200
thumb-down
10
best 2
2026.5.18 22:41
영웅적 배우 역할 하던 진웅이..기자 아녔음 모르고 살뻔했자나
thumb-up
52
thumb-down
4
best 3
2026.5.18 22:48
똥이 똥끼리 뭉치듯, 범죄자는 범죄자를 지지하지. 그래야 정당성이 생기거든
thumb-up
37
thumb-down
1
서울경제
43개의 댓글
best 1
2026.5.19 01:18
대한민국의 대단한 인권쟁이들의 작품. 진실진실 외쳐대더니 진실을 말하도 고소당하고 조사받고 ㅜㅜ 범죄자한테 범죄자라고 말하면 범죄가 될수도 있는 미친세상.
thumb-up
225
thumb-down
7
best 2
2026.5.19 01:17
윤간죄는 좌진웅이가 지었는데 국민들 알권리를 지켜준 기자가 재판을 받고 있네. 무혐의라 다행이다
thumb-up
102
thumb-down
8
best 3
2026.5.19 01:21
기자는 사실을 말했을뿐. 30년이고 300년이 지은죄는 무덤까지 꼬리표처럼 붙는거다. 양심이란게있음 대중사랑을 받으며 TV에 나오며 피해자를 고통속에 살게하면 안되지.
thumb-up
70
thumb-down
4
주간조선
42개의 댓글
best 1
2026.5.19 00:15
위법? 뭔 위법? 그런 거 알리는 게 기자의 의무다.
thumb-up
123
thumb-down
8
best 2
2026.5.19 00:46
그걸 기자를 고소때린 좌파들이 역하다 ㅋㅋ 진심 우덜편이면 뭘해도 용서하네
thumb-up
83
thumb-down
3
best 3
2026.5.19 00:22
반국가 종북ㆍ친중 전과 5범 범죄자 화천대유ㆍ대장동 부동산 투기 설계자 희대의 살인마 이재명 놈도 소년범 출신 과거 전력이 만천하에 알려져 온국민들이 모두 알고있는데ᆢ감히 일개 민간인소년범 사실이 뭐가 대단한데ᆢ
thumb-up
29
thumb-down
2
속보
오늘 04:40 기준
1
3시간전
[속보] 다카이치, 한국으로 출국…오후에 한일 정상회담
2
4시간전
[속보] 정용진, '탱크데이' 스타벅스 이벤트에 "책임 통감" 사과문
3
9시간전
[속보] 트럼프 "내일로 예정된 이란 공격 하지 말라 지시"
4
16시간전
[속보] 이은우 전 KTV 원장, 내란선전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5
18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1일차 종료 “조정안없이 합의점 찾는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