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0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한병도

#국회의장단

#국회법

한병도 "국힘, 20일 의장단 선출 협조해야…헌정공백 용납 못해"

logo

뉴스보이

2026.05.19. 10:26

한병도 "국힘, 20일 의장단 선출 협조해야…헌정공백 용납 못해"

간단 요약

민주당은 5월 29일 임기 만료20일 선출해야 헌정 공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의 6월 3일 이후 선출 주장국회법 위반이라며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 국민의힘에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20일 본회의 개최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국회의 시계가 단 1초도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위원장은 5월 29일 전반기 의장단 임기가 끝나므로, 20일 선출 절차를 마쳐야 신임 의장단이 5월 30일부터 정상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6·3 지방선거 이후 의장단 선출과 원 구성을 함께 진행하자는 국민의힘의 주장이 헌정 공백을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국회법 제15조2항에 따라 임기 만료일 5일 전에 의장단 선출을 실시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의 주장은 법을 어기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과거 관행에 기대어 헌정 공백이 발생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으며, 낡은 관행은 반드시 깨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국회가 중동 상황 대비 비상대책 마련,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자본시장 선진화 입법, 검찰 개혁 마무리,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후속 입법 등 할 일이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한병도 위원장은 올해 하반기가 대한민국 정상화의 골든타임이라며 국민의힘의 대승적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2개의 댓글
best 1
2026.5.19 02:59
주가누르기방지법 시급하다. Sk디스커버리 lx홀딩스 f&f홀딩스 진짜 토나온다 아작내버려야 한국시장이 산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19 01:34
주가누르기 방지법이라니ㅋㅋㅋ아주 병맛짓만 골라서 하네ㅋㅋ왜? 카톡 꼴 날까봐 겁나나?ㅋ
thumb-up
0
thumb-down
0
KBS
1개의 댓글
best 1
2026.5.19 01:35
주가누르기방지법 얼른통과시켜라.일반주주들 갈취하는 f&f홀딩스같은 지주사들 코스피퇴출시켜야한다.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5.19 04:03
재적의원 과반 득표면 되는데........ 민주당끼리 그냥 하지 그래...... 모든 안건을 그렇게 처리했는데 새삼스럽게.............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39 기준
1
3시간전
[속보] 다카이치, 한국으로 출국…오후에 한일 정상회담
2
4시간전
[속보] 정용진, '탱크데이' 스타벅스 이벤트에 "책임 통감" 사과문
3
9시간전
[속보] 트럼프 "내일로 예정된 이란 공격 하지 말라 지시"
4
16시간전
[속보] 이은우 전 KTV 원장, 내란선전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5
18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1일차 종료 “조정안없이 합의점 찾는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