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오는 10월 17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 실내 뮤직 페스티벌인 'NOL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약 10만 명 규모로 꾸려지는 이번 행사는 놀유니버스가 처음으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형 음악 축제입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행, 공연, 레저, 콘텐츠를 하나로 묶은 고객 참여형 축제를 지향하며, 관람객은 케이팝, EDM, 밴드·라이브 등 3개 콘셉트 무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1차 라인업에는 지오디, 넬, 이무진, 엔믹스, 글로벌 EDM 아티스트 알렌 워커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놀유니버스는 NOL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초청 방식으로 페스티벌을 운영할 계획이며, 미션 참여나 서비스 이용을 통해 응모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공연은 특정 아티스트나 장르 중심으로 유료 티켓 형태로 운영되며, 응모 및 예매는 다음 달 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진행됩니다.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는 야놀자 그룹과 놀유니버스가 고객들이 여가와 문화 활동을 10배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NOL 페스티벌을 통해 누구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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