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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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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9. 15:24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

간단 요약

경제적 지원이 끊기자 복수를 결심하여 아들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들이 애원하는데도 한 차례 더 총을 쏘는 잔혹함을 보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는 살인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체포 직후 방화 계획을 밝혀 추가 피해를 막았던 점을 참작했으나, 이러한 사정은 1심에서 충분히 고려되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30대 아들 B씨를 사제 총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당시 며느리, 어린 손주 2명, 외국인 지인 등 4명을 사제 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총에 맞은 B씨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데도 한 차례 더 총을 쏴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2015년 이혼 후 전처와 아들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다가 2023년 말 지원이 끊기자, 복수를 결심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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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39
항소라…자식을 죽인 아버지가 할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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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53
성범죄 저지른 아빠한테 일정 기간 생활비를 지급하고, 생일날 밥을 차려줬는데, 돈 끊었다고 총질을 해? 1년간 계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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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44
자식을 총으로 죽였는데 항소를 기가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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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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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19
부모 자식간의 천륜을 어긴 당신은... 죽어서도 용서받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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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45
범죄자는 용서해주는거 아니다. 그놈들은 윤리의식 자체가 낮아서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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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44
뉘에뉘에~~잘 들었구요 그래서 또 우리 세금으로 쓰레기 하나 죽을때까지 공짜로 먹여주고 재워준다는거지요? 역시나 범죄자를 위한 나라~ 복지가 쩝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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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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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47
서로 무시하고 사람취급 안하는 가족이라면 깨끗히 갈라서 사는게 답이다. 최소 평생 단 1번이라도 가족 서로에게 칼을 들었거나 야구망방이를 휘둘러 본적 있다면 서로 안만나는게 답이다. 이건 가족이 아니라 전생의 원수지간임. 더 더러운꼴 안보는 방법이 연을 끊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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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48
아~니 이런놈을 아직도밥을 먹이고 있다는게 웃기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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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9:01
아들 죽여놓고 지 살려고 항소를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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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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