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교폭력

#초등학생

#사이버폭력

#푸른나무재단

#신체폭력

“유튜브 보고 따라 때렸어요”… 초등생 학폭 2년새 2.5배 급증, 도움 요청도 못하고 있다

logo

뉴스보이

2026.05.20. 09:27

“유튜브 보고 따라 때렸어요”… 초등생 학폭 2년새 2.5배 급증, 도움 요청도 못하고 있다

간단 요약

초등생 학폭은 신체폭력과 온라인게임 매개 사이버폭력이 크게 늘었습니다.

피해 학생의 절반 이상은 도움을 요청하지 못했고, 가해 학생의 진심 어린 사과를 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초등학생 학교폭력 피해 경험 응답률이 12.5%를 기록하며 2023년 4.9% 대비 약 2.5배 증가했습니다. 학교폭력 예방 전문기관 푸른나무재단은 5월 19일 ‘2026 전국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초·중·고교생 847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체 학생 중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한 비율은 6.2%였습니다. 특히 신체폭력은 17.9%로 2023년 10.6%보다 크게 늘어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푸른나무재단 김미정 상담본부장은 초등학생이 몸놀이와 폭력을 모호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이버폭력은 14.5%를 차지했으며, 온라인게임을 매개로 한 피해가 39.9%에 달했습니다. 사이버폭력 피해자의 95.7%는 온·오프라인 중복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폭력 피해 후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는 응답은 49.4%로 2022년 74.5%보다 크게 감소했습니다. 도움 요청에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답한 비율은 33%로 늘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이 꼽은 가장 큰 미해결 원인은 가해 학생의 사과 부재였으며, 가장 필요한 지원 역시 가해 학생의 진심 어린 사과(79.8%)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5.19 21:57
이제 촉법소년 폐지해야 한다. 그리고 학폭은 무조건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thumb-up
31
thumb-down
0
best 2
2026.5.19 23:10
가해학생들 타지역 전학 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학. 사유도 학적부에 정확히 기재하여야 합니다. 결국 애 잘못키우면. 부모가 타지역으로 이사가 애을 전학시켜야 사는겁니다.
thumb-up
21
thumb-down
0
best 3
2026.5.19 23:45
부모가 자식교육 잘 시켜야 한다
thumb-up
7
thumb-down
0
데일리안
7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0:33
학폭이 끊이지를 않는건 처벌이 약해서다...처벌도 더 강하게 하고...학폭 내용을 주민등록상에도 기재해서 어디를 가던 그 내용이 평생 따라다니게 해라... 취직하던 결혼을 하던 뭘 하던간에 그 내용을 누가 열람하더라도 쉽게 알 수 있게 해라...누가 이기는지 한번 해보자...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5.20 00:41
범죄자들이 살기좋은 세상으로 서서히 바뀌고 있어 후손들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5.20 00:39
최근에 초등학생,중학생의 학폭 범죄가 많아졌어요.현재 14세미만 촉법소년입니다.2주전에 동네에서 중2 남학생이 담배 피우고 여중생에게 성추행을 해서 제가 하지말라고 훈계를 하니까,“나 촉법소년이고 아저씨를 때려도 훈방한다.“이런 말을 합니다.기사와 상관없지만 촉법소년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촉법은 9세 미만으로 법을 바꾸자.지금은 중학교 2학년이 촉법소년으로 큰 범죄를 저질러도 훈방합니다.말도 안돼요.과거에 이나이에 아기를 낳았어요.지금 중2 학생은 체격이 어른만한 학생도 많아요.성관계도 합니다.촉법 나이를 9세 미만으로 낮추자
thumb-up
4
thumb-down
3
서울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5.19 19:19
학교선생들도 성비 할당제 해야 한다…. 학교는 인상을 가르켜 사회로 내보내는 것인데 여선생들 하은 짓이 영 시원치 않아 문제만 계속 발생 하는 거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5.19 19:30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역사 인성 윤리 사회 교육을 제대로 안시키리…..언제 부터인가 나라에 윗물 아랫물이 없어 져서 걱정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9 21:34
언어폭력. 본인의인생을 말아먹은행동들..남겨진피해자만 평생고통받는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