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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중 효과' 없었나..."지지율 35%로 최저수준 답보" 공화당원 불만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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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10:24

트럼프 '방중 효과' 없었나..."지지율 35%로 최저수준 답보" 공화당원 불만도 증가

간단 요약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집권 2기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방중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유가 상승 및 생활비 문제가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며, 공화당원 불만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재집권 후 최저 수준인 35%를 기록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이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달 기록한 집권 2기 최저치 34%보다 1%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9년 만에 이뤄진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것으로, 그의 방중 외교 성과가 지지율 반등에 큰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해 1월 취임 당시 47%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지난 2월 28일 이란전 개시 이후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큰 타격을 입었으며, 생활비 문제 대응에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5명 중 1명꼴에 불과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공화당원 사이에서도 현재 직무 수행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이 2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임기 초 5%와 비교해 크게 상승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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