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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 "혐오 표현 없는 지방선거 함께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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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10:54

인권위원장 "혐오 표현 없는 지방선거 함께해 달라"

간단 요약

인권위는 지난 대선 혐오표현 만연을 지적하며, 특히 여성 혐오 비중이 높았음을 밝혔습니다.

정당·후보는 허위 사실 유포와 편견 조장을 삼가고, 선관위·언론은 혐오표현 시정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혐오표현 없는 선거를 만들 것을 강조했습니다. 인권위는 5월 20일 안창호 인권위원장 명의의 성명을 통해 6월 3일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기간 동안 혐오표현을 지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인권위가 지난해 5월 분석한 '제21대 대선 혐오·차별 표현과 보도사례'에 따르면, 선거 중 혐오표현이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여성 혐오와 후보 증오가 각각 24.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인권위는 혐오표현이 인권을 침해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하며 차별이나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정당과 후보자에게 허위 사실 유포나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 조장을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혐오표현 발생 시 즉각 시정 조치하고, 언론기관은 정확하고 편견 없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정부 역시 법령을 위반한 광고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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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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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04:27
안창호 저놈 아직도 버티고 있냐? 고래 힘줄보다 질긴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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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05:39
안창호 윤건희가 약자라고 했던 매국노 아닌가!!!!아직도 저 자리에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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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20 02:18
인권위에 일하면 보면서 혐오는 아무것도 아닌 치욕을 느꼈어 !! 너희는나에게 치욕을 주었어! 법은 멀리하고 권력과 돈의 시녀 역활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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