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몽골 공무원과 도시개발 분야 전문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3기 몽골 도시개발 실무자 역량강화 초청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서울대 한몽도시협력센터가 공동 추진했습니다. 서울의 도시정책과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양 도시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연수에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시의원과 건설도시개발부 관계자, 몽골과학기술대 전문가 등이 참여했습니다. 연수 내용은 울란바토르시가 직면한 교통, 상하수도, 공원 등 도시 인프라 부족 및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공간계획, 서울시 주택정책, 첨단 교통시스템 등 전문가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마곡지구, 서남물재생센터, 교통정보센터(TOPIS), 여의도 자율주행 체험 현장, 서울숲 정원박람회 등 현장 견학도 이루어졌습니다. 울란바토르시 시의회 오돈투야 엥흐볼드 의원은 서울시의 사람 중심 정책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서울의 우수한 도시개발 경험과 정책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여 해외 도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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