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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구연경 "투자 권유 받을 때 윤관 동석 기억 안 나"…'미공개정보 주식거래' 2심서도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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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11:40

LG가 구연경 "투자 권유 받을 때 윤관 동석 기억 안 나"…'미공개정보 주식거래' 2심서도 혐의 부인

간단 요약

구연경 대표는 남편 윤관 대표 회사 투자 소식 후 메지온 주식 6.5억 원 매수 혐의입니다.

검찰은 1심 무죄 판결에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부정거래 혐의로 1심 무죄를 선고받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의 항소심 첫 공판이 20일 열렸습니다. 구연경 대표는 남편 윤관 대표가 최고투자책임자인 블루런벤처스가 2023년 4월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 메지온에 500억 원을 투자한다는 미공개 정보를 듣고, 약 6억5000만 원 상당의 메지온 주식을 매수하여 약 1억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습니다. 구연경 대표는 재판에서 시아버지의 의형제인 홍콩 사업가가 소아 심장 수술 후유증 치료제에 대해 설명하며 지켜보라고 권유해 주식을 매수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당시 윤관 대표의 동석 여부에 대해서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1심의 무죄 판결에 사실오인법리오해가 있다며 항소 이유를 설명했으며, 수사 검사의 직관 및 추가 증거 신청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7월 8일 두 번째 공판을 열고 검찰 측 추가 증인 신청 여부 등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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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02:24
애초 결혼때부터 구설수 엄청나게 많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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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02:23
LG는 사는거 아닙니다. 재산을 다 잃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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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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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10:16
아니 근데 이게 죄가 되기는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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