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강 이후에 동아시아선 처음이네”…대만 작가 양솽쯔, '1938 타이완 여행기'로 인터내셔널 부커상 영예
뉴스보이
2026.05.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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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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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솽쯔 작가는 번역가 린 킹과 함께 수상했으며, 중국어 문학 최초의 인터내셔널 부커상 영예입니다.
'1938 타이완 여행기'는 일제강점기 대만 여성 작가의 여행과 음식 문화를 담은 탈식민주의 소설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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