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무인점포

서울시, '관리 사각' 무인점포 1147곳 첫 전수조사…관리 체계 구축

logo

뉴스보이

2026.05.20. 12:49

서울시, '관리 사각' 무인점포 1147곳 첫 전수조사…관리 체계 구축

간단 요약

전수조사를 통해 소비기한 경과 등 10곳을 적발했으며,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학교 주변 200m 밖 관리 사각지대 무인점포까지 상시 관리할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식품 판매 무인점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시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시내 무인점포 1,100여 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최초로 실시하고, 상시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자치구 소비자 식품 위생감시원 및 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신규 무인점포를 발굴하고 상시 관리할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기존에는 학교 주변 200m 이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판매점만 서울시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점검해왔습니다. 이번 조치로 학교 주변 200m 밖 무인점포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달 조사 결과,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을 판매한 업소 등 10곳이 적발되어 과태료가 부과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이들 업소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할 방침입니다. 또한, 관리책임자 연락처 게시 의무화 및 반복 위반 업소 행정처분 강화 등 제도 개선을 관계 기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아이들을 포함한 서울시민의 먹거리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영업자를 대상으로 위생 수칙 매뉴얼과 자율점검표를 배포하고, 식품위생법상 준수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