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동영

#남북협력기금

#남북

#여자 축구

#통일부

정동영 "남북 女축구단 응원경비, 다 공개할 것" "철 지난 색깔론" 비판

logo

뉴스보이

2026.05.20. 14:21

정동영 "남북 女축구단 응원경비, 다 공개할 것" "철 지난 색깔론" 비판

간단 요약

정동영 장관은 남북협력기금 3억 원 지원 비판에 대해 '색깔론'이라 지적했습니다.

기금 사용 내역은 정산 후 모두 공개하며, 과거 정부 지원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남북 여자 축구 공동 응원단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3억 원 지원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철 지난 색깔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 장관은 기금 사용 내역이 비공개라는 주장에 대해 "나중에 정산하고 자료를 다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투명한 집행을 약속했습니다. 그는 과거 정부에서도 남북 체육, 문화 교류에 협력기금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지원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저녁 수원종합운동장에서는 한국의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북한 선수단이 한국 땅을 밟은 것은 7년 반 만이며, 여자 축구 클럽팀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 장관은 이번 경기가 무너진 남북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원활하게 관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21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6:14
정동영이는 김정은이 대변인인거 같다. 북한선수단갈때 같이 북으로 보내버려라~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5.20 07:03
여성부 통일부 없어져야 됨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20 06:57
모자란 놈
thumb-up
2
thumb-down
0
세계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5:28
북한좋아하는 느그들돈모아서하지 외 내돈으로해 두나라한다는 동영이 가라 세금축내지멀고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5.20 06:51
지들 패널티 안 받으려고 참석한건데 ㅋㅋㅋ 무슨 평화사절단인줄 아나?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5.20 06:50
민화협 같은 단체가 존재 유지한다는것 자체가 한없이 불쾌하고 거부감만 많을뿐이다 돈이 썩어도 저따위에 쓰는건 배신이다 통일부 예산을 전액 국방예산으로 이전하고 폐지하라
thumb-up
3
thumb-down
0
노컷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6:42
정동영 이자식은 무엇을위해 장관짓거리를하는지... 엉터리 통일론에 국민을호도하지마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20 06:55
사실 정동영이 답변은 틀린건 아님 정론만 말한거고 저게 맞긴 함.... 헌데 정동영의 문제는 우리가 그렇게 한들 이미 북괴놈들 태도가 바뀌어서 아무런 소득이 없을게 뻔한데 왜 대북 정책방향을 안바꾸고 이명박근혜 걸고넘어지며 변명하냐는거지.... 국내외 여론 상 저런다고 북한이 호응하는것도 국제사회가 좋은 반응 보여주는것도 아닌데. 왜 구태하게 저러냐는거야. 북한의 스탠스가 바뀌었으니 햇볕정책 포기하고 적대정책하라는게 아니라 북한의 스탠스가 바뀌었으니 햇볕정책이든 적대정책이든 2.0을 내놔야 한단거다. 그게 통일부 장관의 의무고.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5.20 11:04
도대체 3억이 어디에 쓰였는지 응원단석은 텅텅 비어있는데 철저하게 회계감사 받길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