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 웅동1지구 소멸어민들 "생계대책 부지 개발 약속 이행하라"
뉴스보이
2026.05.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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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4: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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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 1500여 명은 부산신항 건설로 어장 피해를 보아 생계대책 부지 22만㎡를 배정받았습니다.
소유권만 있고 사업시행자 지위가 없어 개발 불가 및 세금만 부담하는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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