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20일 성남시 철도·도로망 확충을 핵심으로 하는 성남시 교통혁명 완성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신상진 후보는 성남의 남북, 원도심과 신도시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초격차 교통혁명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후보는 민선 8기 재임 기간 동안 지하철 8호선 연장 1단계(모란-판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과 위례삼동선 예비타당성조사 추진,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 등의 성과를 제시했습니다. 민선 9기에는 SRT 오리역 신설과 판교동역, 도촌야탑역, 성남시청역, 백현마이스역 등을 포함한 철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교통 소외지역과 지하철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입니다.
재원 조달 방안으로는 시 재정에만 의존하지 않고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금과 5000억 원 규모의 철도건설기금을 활용하여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성남시 순환도로망을 완성해 15분 생활권을 실현하고, 분당, 판교, 위례, 원도심을 연결하는 복합 순환도로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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