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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전남대·전북대, 인문사회 연구거점으로…5년간 2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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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14:15

경북대·전남대·전북대, 인문사회 연구거점으로…5년간 200억 지원

간단 요약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며, 지역 인문사회 연구 생태계 활성화가 목표입니다.

박사급 학술연구교수 20명 이상 채용으로 고급 일자리 창출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역 인문사회 연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거점국립대학 3곳에 총 20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합니다.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인문사회 대학기초연구소지원 사업 수행 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대학들은 올해부터 5년간 대학당 매년 40억 원씩 총 20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에 정주하는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집중화로 위기를 맞은 지역 학술 생태계를 살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대학은 인문사회 연구원을 설립하고 박사급 학술연구교수를 최소 20명 이상 의무적으로 채용합니다. 이들에게는 연간 6천만 원 수준의 인건비와 연구비가 지원되어 지역의 고급 일자리 창출과 연구 인력의 안정적 정착을 돕습니다. 경북대는 학술연구교수 30명을 채용하여 K-콘텐츠 개발과 지역문화의 세계성을 연구하며, 전남대는 23명의 학술연구교수와 함께 포용사회를 위한 다층적 민주주의를 다룹니다. 전북대는 22명의 학술연구교수를 채용하고 인공지능(AI) 기술과 인문사학을 접목한 AI 융합 인문사회연구를 핵심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사업이 대학의 인문사회 분야 연구력 강화와 지역 학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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