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대원미디어와 협업하여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를 20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판매합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KBO 야구카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팩당 3매 구성이며 가격은 1000원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노멀, 알파벳, 홀로, 승리부적 등 총 4종의 카드로 구성되었으며, 희귀 아이템으로 친필 사인 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신규 스페셜 카드가 추가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알파벳 카드는 카드 속 알파벳을 모아 구단명을 완성하는 게임 요소를 담았고, 승리부적 카드는 투명 포토카드 형태로 제작되어 응원 굿즈 감성을 강화했습니다.
선수 라인업도 확대하여 각 구단의 인기 선수뿐만 아니라 이대호, 오승환 등 영구결번 은퇴 레전드 선수와 박정민, 오재원 등 루키 선수까지 함께 구성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10일 롯데, LG, 삼성 등 구단별 디자인의 '2026 KBO 바인더북'도 선보여 카드 수집과 보관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치호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 담당MD는 야구 인기가 지속 확대되면서 선수 굿즈와 컬렉션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컬렉션카드는 수집과 응원의 재미를 동시에 담아 야구팬들에게 새로운 놀이 문화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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