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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내(NH)서랍 속 ESG자원순환'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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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16:26

NH투자증권, '내(NH)서랍 속 ESG자원순환' 캠페인 참여

간단 요약

사무실 폐휴대폰 등 폐전자제품을 수거하여 자원화하고, 수익금은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캠페인입니다.

NH투자증권은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하여 임직원 참여형 ESG 활동을 펼쳐 나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내(NH)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을 20일 본격 전개합니다. 이는 범농협 환경 분야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사무실이나 가정에 방치된 폐휴대폰, 통신장비, 전산기기 등 폐전기·전자제품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여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NH투자증권은 5월 중 본사 주요 부서를 중심으로 불용 처리된 전자제품 300여 대를 우선 수거할 계획입니다.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E순환거버넌스의 친환경 시설을 거쳐 유해물질이 안전하게 처리되고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재탄생합니다. 자원화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아동복지재단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전자제품의 무분별한 폐기를 줄이고 자원으로 재순환하는 것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확실한 방법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쉽게 동참할 수 있는 ESG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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