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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서 '한일 지역경제 협력 포럼' 개최…경제·문화 교류 강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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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16:59

경북도청서 '한일 지역경제 협력 포럼' 개최…경제·문화 교류 강화 모색

간단 요약

한일 정상회담 계기로 경북의 첨단산업 거점 도약일본 지역과의 경제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패널 토론에서 첨단 소재 산업과 지역 투자 환경, 한일 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 지역 및 기업 간 경제 협력 확대를 모색하는 '한일 지역경제 협력 포럼'이 2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포럼은 양국 지역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민간 중심의 투자 및 교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경북도, 대한상공회의소, 풍산그룹, 법무법인 대륙아주 등이 후원했습니다.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한일 지역 협력과 균형 발전'을, 서재현 이비덴그라파이트코리아 대표는 한일 교류의 성공 사례와 미래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패널 토론에서는 첨단 소재 산업과 지역 투자 환경, 한일 기업 간 협력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경북이 반도체, 이차전지,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첨단전략산업의 거점이자 글로벌 초격차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 지역과의 경제 교류는 물론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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