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방미통위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비 지원 아냐…회수 계획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5.20. 17:58

방미통위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비 지원 아냐…회수 계획 없어"

간단 요약

'21세기 대군부인'은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진 드라마입니다.

방미통위는 해외 투자설명회 참가 실비 310만 원만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진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방송 제작 비용을 지원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방미통위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드라마에 대한 정부 지원금 회수 주장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방미통위는 '21세기 대군부인'에 지원한 금액이 해외 투자설명회 참가에 필요한 실비라고 설명했습니다. 관계자 1인의 항공료와 숙박비 310만 원을 지원한 것으로, 이는 지난달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가 비용입니다. 방미통위는 해당 지원금이 현지에서 트레일러 상영 및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일회성 행사 참가에 대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조금 지원 용도에 맞게 사용되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상 반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지원금을 회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방미통위는 앞으로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역사적 사실을 현저히 왜곡하는 등의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참가 작품에 대한 지원 조건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1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5:14
엠비씨 조작이 하루이틀이더냐
thumb-up
93
thumb-down
3
best 2
2026.5.20 05:24
나랏돈?국민세금이야 이것들아!
thumb-up
49
thumb-down
1
best 3
2026.5.20 06:15
이런 역사왜곡 드라마 폐기하세요. 그리고 넷플릭스로부터 받은 제작금은 위안부 할머니 등등 진짜 역사적으로 필요한분들께 전달되길 바랍니다.
thumb-up
44
thumb-down
2
디지털데일리
20개의 댓글
best 1
2026.5.20 10:38
당장 한국 땅에서 드라마 쓰는 작가 중에 중국자본, 중국소속사, 중국 조선족 Check 부터 해라..
thumb-up
34
thumb-down
3
best 2
2026.5.20 11:19
7년전 무신사 광고에는 격노 하지만 이거에는 조용한 찢
thumb-up
28
thumb-down
1
best 3
2026.5.20 11:30
종북, 종중국은 당연하고 스벅은 불매히는 BS 개 돼지들 ㅋㅋㅋ
thumb-up
21
thumb-down
2
한국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9:15
중국자본으로 만들어졌나?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5.20 09:23
손발 오그라드는 연기 때문에 1회도 제댜로 안보고 끝냄 ㅠ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5.20 09:53
회수 안하면 역사왜곡 동북공정 드라마 해외홍보를 한국정부가 나서서 지지한걸로 보일텐데 이게 괜찮다고?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