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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고사리손 3천 원부터 500만 원까지' 펀드 이어 후원금도 조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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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19:12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고사리손 3천 원부터 500만 원까지' 펀드 이어 후원금도 조기 마감

간단 요약

펀드 1억 5천만 원, 후원금 1억 1천 5백만 원으로 총 2억 6천 5백만 원을 조기 확보했습니다.

펀드 선모집 역발상 전략과 시민들의 '꿈이룸 바우처' 감사 소액 후원이 주효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의 선거 자금 모금이 잇따라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원강수 후보는 '원강수 펀드' 1억 5,000만 원에 이어 공식 후원회 모금액 1억 1,500만 원까지 모두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총 2억 6,500만 원의 선거 자금을 선거 초반에 마련했습니다. 캠프 측은 이러한 모금 성공의 배경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역발상 전략'을 꼽았습니다. 통상 후원금을 먼저 모으는 관행과 달리, 약정 이자를 더해 반환하는 펀드를 먼저 모금하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이 전략이 주효하여 펀드가 조기 완판되었고, 후원회 모금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후원회 모금 과정에서는 원강수 후보의 민생 정책인 '꿈이룸 바우처' 사업에 고마움을 전하는 학부모와 시민들의 소액 후원이 릴레이로 이어졌습니다. 1만 원부터 10만 원에 이르는 소액 후원부터 법정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까지 다양한 금액이 모였습니다. 강무현 후원회장은 시민들의 소액 후원 정성이 금액을 떠나 무겁고 소중하게 다가온다고 밝혔습니다. 원강수 후보는 시민들이 보내준 소중한 정성과 뜻을 무겁게 받들어 원주의 성공과 완벽한 수도권화를 향해 전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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