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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러시아인 무비자 입국 2027년 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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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20:05

중국, 러시아인 무비자 입국 2027년 말까지 연장

간단 요약

중국 외교부는 중러 인적교류 증진을 위해 연장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중러 정상회담 직후 발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정부가 러시아인에 대한 무비자 입국 정책을 2027년 말까지 연장합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러 인적교류를 지속적으로 편리하게 하기 위해 무비자 정책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여권을 소지한 러시아 국민은 상업 활동, 관광, 친지 방문, 교류 방문, 경유 등의 목적으로 중국 방문 시 30일 이내 체류에 한해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장 조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직후 나왔습니다. 궈 대변인은 양국 정상의 전략적 지도 아래 중러 관계는 높은 수준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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