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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스 남계수 부대표, '발명의 날'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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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0. 23:02

브릴스 남계수 부대표, '발명의 날'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 수상

간단 요약

남계수 부대표는 로봇과 사람 협업 안전 관제 기술 개발 및 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기술은 딥러닝으로 사람 이동을 예측, 로봇 충돌 위험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브릴스 남계수 부대표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남계수 부대표는 로봇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 산업 및 물류 현장의 안전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지식재산권을 창출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사업화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의 핵심은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작업 공간에서 충돌 위험을 사전에 줄이는 '로봇 사람 협업 환경 내 지능형 안전 관제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외부 비전 카메라로 작업 공간을 3차원으로 인식하고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으로 사람의 행동과 이동 동선을 실시간 예측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로봇의 이동 경로와 속도를 선제적으로 제어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브릴스는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안전 관제 솔루션을 사업화했습니다. 또한, 브릴스는 기술본부를 총괄하는 남계수 부대표가 특허 전담 부서까지 맡도록 조직을 개편하며 연구개발 성과를 특허와 사업화로 연결하는 IP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브릴스는 지난 4월 기준 총 181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했습니다. 남계수 부대표는 로봇과 인간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최적의 알고리즘 구현을 위해 직원들과 기술을 개발한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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