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 남구청장과 울주군수 후보 단일화 경선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 민주당 최덕종 후보가 남구청장 단일 후보로, 김시욱 후보가 울주군수 단일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민주당·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화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 경선이 진행되었습니다. 최덕종 후보는 진보당 김진석 후보를, 김시욱 후보는 진보당 강상규 후보를 각각 누르고 단일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장 선거는 민주당 최덕종 후보, 국민의힘 임현철 후보, 개혁신당 방인섭 후보 간 3자 대결로 치러집니다. 울주군수 선거는 민주당 김시욱 후보와 국민의힘 이순걸 후보가 맞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두 당은 지난 15일 울산시장, 남구청장, 울주군수 및 4개 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를 100%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는 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 간 울산시장 단일 후보 경선이 진행됩니다.
또한 24일부터 25일까지는 중구 2선거구, 남구 3선거구, 동구 3선거구, 북구 3선거구 광역의원 후보 경선을 끝으로 모든 단일화 작업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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