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

#상속

재혼 남편 임종 앞두고 12억 빼돌린 60대 아내, '징역 2년에 집유 4년'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5.21. 08:28

재혼 남편 임종 앞두고 12억 빼돌린 60대 아내, '징역 2년에 집유 4년' 선고

간단 요약

남편 생명 위독한 5일간 10억 넘는 현금 인출 및 이체했습니다.

법원은 상속분 증여 약속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편의 생명이 위독해지자 계좌에서 12억 원 상당의 현금을 인출하고 3억 원 상당의 주식 처분을 시도한 60대 여성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2부 박건창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A씨는 남편 B씨가 2021년 10월 중환자실에 입원한 직후부터 5일 만에 10억 원이 넘는 거액을 인출하거나 이체한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남편의 생전 의사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망인이 A씨에게 상속 지분에 상응하는 재산을 증여하기로 약속했거나 재산 처분에 대한 포괄적 권한을 위임했다는 객관적 자료를 찾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판부는 A씨의 범죄 행위가 망인의 사망 전, 즉 상속이 개시되기 전에 이루어졌으므로 불법영득의사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7개의 댓글
best 1
2026.5.20 23:49
12억에 징역2년?? 이러니 사기꾼들이 판을치지 판새야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5.20 23:50
돈에 환장한 여자고 남자가 죽기 만을 기다린 것 같다. 결혼 9개월 만에 10억원 이체했으면 엄청난 수익(재테크)이넼ㅋㅋ. 살아서 등골 빼 먹고 죽어서는 싹 털어가는 세상이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5.20 23:52
아픈 남자분이 돈은 제법 가지고 있네요ㆍㆍ아프면 재혼하지말고 편하게 혼자 사는게 좋은것 같아요ㆍㆍ
thumb-up
8
thumb-down
2
헤럴드경제
13개의 댓글
best 1
2026.5.20 19:20
악마와 재혼한 고인. 눈를 감기가 어려워 을듯~
thumb-up
22
thumb-down
1
best 2
2026.5.20 23:25
집행 좀 그대로해라 그래도 형벌이 약한데 유에까지? 대한민국은 범죄자 천국. 한탕해먹고 빼둘리고 거리활보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5.20 22:48
그래봤자 집유야~ 다 털어먹엇고 상속 또 받겟지 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0
강원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0:13
날 좋아하는 건지 내 돈을 좋아하는 건지 헷갈릴때는 그냥 후자라고 생각하는게 대체로 맞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21 00:38
그놈의 돈 돈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1 00:38
재물이왕부자여도...돈이의미없네...쓰지도놋할것.악착갇이모아두엇네...인생이란욕심없이.살다.디지는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