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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급식대가' 흑백요리사와 무료 급식 22주년 특별 배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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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05:04

포스코, '급식대가' 흑백요리사와 무료 급식 22주년 특별 배식 봉사

간단 요약

이희근 사장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이미영 셰프와 함께 어르신들을 대접했습니다.

포스코는 2004년부터 5개 나눔의 집에서 누적 416만 명에게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는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개소 22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배식 봉사를 펼쳤습니다. 이희근 포스코 사장은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의 이미영 셰프와 함께 21일 포항 송림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이 사장은 현장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포스코는 2004년부터 포항과 광양 지역에서 5개의 '나눔의 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2년간 일평균 약 903명, 누적 416만명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코로나19 대유행 당시에도 도시락과 간편식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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