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수원 마라톤빌딩 선거사무소에서 공공주택 55만 가구 공급, 경기 15분 생활권 구축, 경기도 8종 중복규제 혁신, 청년 일자리 및 안전망 강화 등을 포함한 종합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권칠승 상임선대위원장 겸 정책본부장은 1천420만 도민의 주거 안심 시대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3기 신도시와 공공택지를 중심으로 공공주택 37만 가구를 포함해 총 55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GTX 환승거점과 주요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거, 일자리, 생활SOC를 결합한 '경기 15분 생활권' 구축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김병주 후보 직속 규제혁신위원장은 경기도 발전을 저해하는 8종 중복규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특히 도지사가 직접 '규제혁신위원회'를 이끌어 환경, 국방, 토지 분야 규제를 종합적으로 조정할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전용기 비서실장 겸 청년본부장은 청년 일자리와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지역 거점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청년 하이테크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AI 안심귀가 서비스' 구축 및 '경기도 노동감독관' 도입을 통해 청년 노동권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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