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북 지역 선거인 수가 220만 2,861명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선거인 명부는 명부 작성과 열람, 이의신청 및 누락자 구제 기간을 거쳐 지난 22일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70대 이상 유권자는 47만 1,057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46만 4,156명, 50대 42만 9,774명 순입니다.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42만 2,014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도지사, 시장·군수, 지역구 도의원 등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됩니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되며, 본투표는 다음 달 3일 같은 시간에 지정된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공무원의 선거 중립과 공직 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권자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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